방약무인( 傍若無人 ).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. 큰 뜻을 품은 왕(王)맹(猛)이란 사람이 동진(東晋)의 무장(武將) 항온(恒溫)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. 십팔사략(十八史略)에 나오는 말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quadripartite : 4사람의, 4자의남에게 음식을 구걸하기보다 새끼줄을 갖고 산에 가 나무를 해서 판 돈으로 음식을 사 먹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이롭다. 남이 음식을 주지 않으면 부끄럽고 속상할 것이다. 그러나 음식을 준다면 더욱 나쁜 결과를 낳는다. 즉 그대에게 음식을 준 사람에게 부채를 지기 때문이다. -마호메트 시지도 않아서 군동내(군내)부터 먼저 난다 , 같잖은 것이 미리부터 노숙한 체한다는 말.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신에 대한,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자세와 태도, 또한 마땅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명확히 알 수 있다. -탈무드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 , 제 흉이 더 많은 주제에 남의 흉을 본다는 말.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. 잔고기 가시 세다 , 몸은 작아도 속은 올차다는 뜻. 잘못은 음주가 아니라 과음이다. -존 셀든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, 제 구실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오히려 미운 짓만 골라서 한다. 남자가 여자와 이야기할 때는 그녀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말다툼을 해서는 안 되며, 가능한 한 여자의 언어로 이야기하도록 노력한다. -존 그레이